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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청년주거
Context Analysis

황희 ‘버스 하우스’ 논란…청년이 분노한 이유는 계산이 아니었다

폐버스를 집으로 만들 수 있느냐보다 더 큰 문제는 누구에게 어떤 주거 기준을 권했느냐다. 개인 아이디어라는 해명에도 비판이 거세진 배경을 청년 주거 존엄, 정책 결정권자와 청년 사이의 기준 격차, 민주당·현 정부 부동산정책에 쌓인 불신과 함께 분석한다.

전략 분석·뉴스·공식 자료최초 제안 보도분석 전문
국방/한미연합
Context Analysis

아군 드론을 미상 항적으로 봤다…한미연합훈련이 드러낸 공역통제 공백

7월 30일 한미연합훈련 중 미 해병대 정찰 무인기가 미상 항적으로 분류돼 한국군이 ‘두루미’를 발령하고 요격을 준비했다. 실제 사격은 보고되지 않았다. 합참 조사에서 한국 측 보고·전파 누락과 미측 특별사용공역 승인 절차 미준수가 함께 드러났다.

전략 분석·공식 기록·교리 원문합참 조사 결과 보도분석 전문
안보/사이버
Context Analysis

북한 IT 인력은 어떻게 원격채용을 뚫나…AI 신원 위장과 ‘노트북 팜’

위조 신원과 AI 면접, 대리 계정, 해외 ‘노트북 팜’은 단순 채용 사기가 아닙니다. 기업 급여와 내부 접근권한이 북한 정권의 외화 수익·제재 회피·정보 탈취 통로가 되는 구조와 실무 방어선을 분석했습니다.

전략 분석·정부·국제기구 원문호주 정부 2026 권고문분석 전문
정치/선거제도
Context Analysis

부실선거와 부정선거는 같은 말이 아니다…신뢰 회복의 검증 기준

투표용지 부족과 보안 개선 필요는 확인된 문제입니다. 그러나 관리 실패, 보안 취약점, 실제 침입, 득표 변경, 당락 영향은 서로 다른 증명 단계입니다. 독립 감사와 수불 공개로 선거 신뢰를 회복할 조건을 분석했습니다.

국방/북한 위협
Context Analysis

국방부 ‘50만 드론 전사’…전투준비태세는 숫자 밖에서 결정된다

대규모 운용자 양성 방향은 NATO의 정책 흐름과 맞닿아 있습니다. 다만 실전 전력은 전자전 내성, 지휘통제, 가동률, 소모 보충과 대드론 방어로 측정해야 합니다.

전략 분석·공식 원문국방부 정책 발표분석 전문
방산/동맹정치
Context Analysis

잠수함은 배가 아니라 동맹을 산다…한화오션 우선협상권 상실의 구조

한화오션은 최종 탈락이 아니라 예비 공급자입니다. RFI·후보 압축 단계에서 두 플랫폼이 해군 요구를 충족한 뒤, 캐나다가 NATO 공동 플랫폼, 30년 정비와 현지 산업을 중시한 구조를 분석했습니다.

전략 분석·공식 원문캐나다 정부 발표분석 전문
통상/디지털 규제
Context Analysis

쿠팡은 ‘미국 기업 공격’인가…개인정보 책임과 한미 통상의 두 전선

개인정보 사건의 실체와 미국 투자자의 Section 301 청원은 모두 사실입니다. 그러나 USTR의 확정 판정과 친중 동기는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규제의 비차별·비례·적법절차를 분리해 검증했습니다.

전략 분석·공식 원문USTR 청원 기록분석 전문
경제안보/공급망
Context Analysis

희토류가 끊기면 한국 산업은 멈추나…중국 수출통제와 진짜 병목

위험의 핵심은 매장량 하나가 아니라 정제·분리·영구자석과 가공 장비의 집중입니다. 자동차·방산·반도체·데이터센터를 잇는 병목과 한국의 비축·다변화·재자원화 전략의 한계를 분석했습니다.

전략 분석·정부·국제기구 원문IEA 2026 핵심광물 전망분석 전문
정치/행정
Context Analysis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출범…인증서 공정성은 운영으로 검증해야

빛의 위원회는 대통령령 제36178호에 따라 2026년 3월 17일 설치됐고 7월 13일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설치·기능·존속기한은 확인된 사실이지만, '편파 인증제'라는 평가는 선정 기준과 실제 운영으로 검증해야 합니다.

사회/입법
Fact Check · 맥락 필요

허위조작정보 대응 정보통신망법 시행…'최대 5배'는 제한 요건 적용

2026년 7월 7일 시행된 개정법의 최대 5배 배상은 모든 오정보에 자동 적용되지 않습니다. 법정 주체, 인식, 손해 목적 또는 부당이익 목적, 법익 침해 등 요건을 충족한 사안에서 법원이 판단합니다.

공식 원문국가법령정보센터 법률 제21305호상세 검증‘가짜뉴스 방지법’은 정식 법률명이 아닙니다.
IT/보안
Fact Check · 사실 아님

쿠팡 개인정보 유출 최종치 3,370만 건? 개인정보위는 약 3,755만 명 결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인증 서명키 관리와 접근통제 소홀 등 안전관리 체계 미흡으로 약 3,755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기존 3,370만 '계정'과 최종 3,755만 '명'은 단위도 다릅니다.

경제
Fact Check · 사실 아님

2025년 한국 경제성장률 1.6%? 최신 잠정치는 1.1%

한국은행의 2025년 국민계정 잠정치에서 실질 GDP는 전년보다 1.1% 성장했습니다. 1.6%는 2025년 4분기 전년동기비였으며, '구조적·L자형 침체'도 이 수치 하나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국방/경계태세
Context Analysis

평화 기조를 군이 과잉 해석했나…‘총 대신 삼단봉’ 전방부대 지침의 실패

22사단·23경비여단·3포병여단 일부 위병소에서 2025년 12월 중순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총기 대신 삼단봉 경계가 실제 시행됐다. 지침 범위와 보고 체계는 실패했지만 대통령실의 직접 지시·압력은 공개 근거로 확인되지 않는다.

전략 분석·공식 기록·교리 원문합참 제출자료 교차 보도분석 전문
의료/정책
Fact Check · 맥락 필요

'2025학년도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이 확정됐다'는 주장

정부가 배정한 2025학년도 입학정원은 3,058명에서 5,058명으로 2,000명 늘었지만, 모집 규모는 공식자료의 범위·시점에 따라 4,565명·4,567명·4,610명으로 제시됩니다. 2026학년도는 3,058명, 2027학년도는 3,548명입니다.

사회/노동
Fact Check · 맥락 필요

개정 노동조합법 2·3조 시행…원청 사용자성·쟁의·손배 기준 변경

2025년 9월 9일 공포된 개정 노동조합법 2·3조가 2026년 3월 10일 시행됐습니다. 사용자성·노동쟁의·손해배상 기준이 바뀌었지만 투자 위축 또는 노동권 강화는 이해관계자의 전망이므로 법률 내용과 구분해야 합니다.

커리어/AI
Data Guide

AI 시대 첫 커리어: 생존 전략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1월 고용동향에서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6.8%로 전년동월보다 0.8%p 상승했습니다. 이 지표를 배경으로 90일 단위 포트폴리오·이직·면접 실행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경제/돈관리
Data Guide

월급이 버티지 못할 때: 돈관리 체크리스트

정정된 2026년 1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 대비 2.0% 상승했고, 2025년 4분기 말 가계신용은 1,978.8조원으로 전분기보다 14.0조원 증가한 잠정치입니다. 이를 토대로 30일 점검 순서를 제시합니다.

과학/우주
Fact Check · 대체로 사실

누리호 4차 발사 성공…목표 궤도는 600km

누리호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목표 궤도 600km에 분리·안착시켰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조립을 총괄하고 항우연 주관 발사 운용에 참여한 민관 공동 발사입니다.

정치/사법
Fact Check · 사실

윤석열 전 대통령, 순직해병 수사외압 혐의 기소…재판 진행 중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은 2025년 11월 2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공용서류무효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기소는 유죄 확정이 아니며 최종 판단은 법원의 몫입니다.

경제/물가
Fact Check · 사실 아님

2025 추석 차례상 39만1,350원 '역대 최고'? 전년보다 하락

한국물가정보의 4인·35개 품목 조사에서 대형마트 비용은 39만1,350원으로 전년보다 0.7% 하락했습니다. aT의 4인·24개 품목 평균도 19만9,693원으로 1.8% 하락해, 이를 보편적 평균이나 역대 최고로 볼 수 없습니다.

조사 원문한국물가정보 35개 품목aT KAMIS 24개 품목조사별 품목·유통채널·시점이 달라 단순 비교할 수 없습니다.
기후/환경
Fact Check · 맥락 필요

'극한 호우 때문에 기후환경부가 신설됐다'는 주장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환경부는 2025년 10월 1일 '기후에너지환경부'로 확대 개편됐습니다. 공식 명칭은 '기후환경부'가 아니며, 2년 연속 극한 호우가 조직 개편의 직접 원인이라는 정부 근거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문화/예술
Fact Check · 근거 부족

K-문학 해외 판매 증가 확인…'번역 문의 2배'는 근거 부족

한국문학번역원 지원작의 2024년 해외 판매는 약 120만 부로 전년보다 130% 이상 늘었습니다. 그러나 기존의 '겨울 3부작'과 '해외 번역 문의 2배'는 해당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삭제했습니다.

공식 원문한국문학번역원 해외 판매 조사2024 노벨문학상 발표120만 부는 번역원 지원작 942종 조사 범위입니다.
사회/안전
Fact Check · 근거 부족

전기차 화재 발생률 0.8%? 공식 통계에서 확인되지 않음

소방청 기준 전기차 화재는 2020~2024년 223건입니다. 소방청은 발생 건수·비율은 내연기관차보다 낮지만 급격한 연소 확대와 긴 진압시간은 별도 위험이라고 설명합니다. 분모가 제시되지 않은 0.8%는 삭제했습니다.

정치/이슈
Fact Check · 근거 부족

선관위 보안 취약점이 중국 개입·선거결과 조작을 입증한다?

사전투표 관리 부실과 선관위 정보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은 공식적으로 확인된 문제입니다. 그러나 취약 가능성은 실제 투·개표 조작의 증거와 같지 않습니다. 이번 재검수에서 확인한 선관위 설명과 대법원 2020수30·2020수5028 판결에서는 중국 등 외국 세력의 선거결과 조작이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공식 기록선관위 보안 취약점 개선대책선관위 외국 개입 주장 설명대법원 2020수30·2020수5028운영 부실·보안 취약점과 실제 결과 조작 여부를 분리해 판정했습니다.
정치/헌정
Fact Check · 사실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파면

헌법재판소는 2025년 4월 4일 사건 2024헌나8에서 대통령의 헌법·법률 위반이 중대하다고 판단해 재판관 전원일치로 파면했습니다. 이 결정은 형사사건의 유죄 확정과는 별개입니다.

사회/교육 이슈 기준 · 재검수
Fact Check · 근거 부족

서울대·연세대 집단 AI 부정행위와 전원 재시험? 공식 원문 미확보

두 대학의 사건·인원·전원 재시험 조치를 함께 확인할 공개 대학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식 AI 활용 지침은 개별 사건의 처분을 입증하지 않으므로 원문 확보 전 학교명·인원·조치를 사실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확인 가능한 공식 자료연세대 생성형 AI 지침서울대 AI 가이드라인사건 처분 원문은 미확보 상태입니다.
국방/정책
Fact Check · 사실 아님

'이재명 정부가 병사 월급 200만원 시대를 열었다'는 주장

2025년 병장 봉급은 월 150만원, 장병내일준비적금 지원금은 월 최대 55만원입니다. 합계 최대 205만원이지만 적금 지원금은 매달 자유롭게 쓰는 월급과 다르며, 제도는 이재명 정부 출범 전에 확정·시행됐습니다.

교육/입시
Fact Check · 맥락 필요

2025학년도 수능 졸업생 지원자 16만1,784명…시험은 2024년 시행

총 지원자는 52만2,670명, 졸업생 지원자는 16만1,784명으로 전년보다 2,042명 늘었습니다. 이는 실제 응시자 수가 아니라 지원자 수이며, '졸업생'을 모든 N수생과 동일시하거나 증가 원인을 의대 증원으로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